중·고등학교 OMR카드 — 내신·모의고사 답안지 무료로 만들기
중학교·고등학교를 다루는 학원과 학교에서는 시험이 자주 있습니다. 내신 대비, 모의고사, 단원평가, 주간 테스트까지 — 그때마다 OMR카드가 필요한데, 시험마다 문항 구성이 달라 마땅한 양식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중·고등학교 OMR카드는 시험 구성에 맞춰 그때그때 자동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시험 종류마다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어떻게 무료로 만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중·고등학교 시험은 OMR카드 구성이 제각각입니다
같은 중·고등학교 시험이라도 종류에 따라 답안지 구성이 크게 다릅니다.
- 내신 시험 — 과목마다 문항 수가 다르고 배점도 제각각입니다. 객관식과 서술형이 섞이기도 합니다.
- 모의고사 — 수능형에 가까운 5지선다에 과목별 문항 수(예: 국어 45, 수학 30)를 맞춰야 합니다.
- 단원평가·주간 테스트 — 문항 수가 적고 자주 보므로, 빠르게 만들어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시험마다 문항 수·선지 수·과목 구성이 달라, 하나의 고정 양식으로는 맞추기 어렵습니다.
시험 종류에 맞춰 그때그때 만듭니다
OMR 스캔(omrlab.net)에서는 문항 수와 선지 수만 정하면 그 시험에 맞는 OMR카드가 즉시 만들어집니다. 내신처럼 과목별 문항 수가 다르면 그대로 반영하고, 모의고사처럼 문항이 많으면(최대 160문항) 그에 맞춰, 단원평가처럼 적으면 간단히 만들 수 있습니다.
시험지 파일(PDF·HWPX·DOCX)을 올리면 AI가 문항 수·배점·정답을 읽어 자동으로 채워주므로, 시험을 자주 보는 학원일수록 시간이 크게 절약됩니다.

학생 정보란을 학원·학교에 맞게 구성합니다
학원은 이름·반이 중요하고, 학교는 학번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OMR 스캔에서는 이름·학번·학년·반 등 필요한 정보란을 필요한 만큼 넣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이름을 손으로 적어도 스캔할 때 자동으로 인식되므로, 반별·학년별 성적 정리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디자인 없이 인쇄만, 그리고 바로 채점까지
시험이 잦은 만큼 답안지 만드는 시간을 줄이는 게 중요합니다. 문항 수와 정보란만 정하면 A4 인쇄용 OMR카드 PDF가 즉시 나오고, 전용 용지 없이 일반 프린터로 인쇄해 바로 쓰면 됩니다. 만들기와 다운로드는 무료입니다.
시험 후에는 복합기로 스캔해 올리면 자동 채점되고, 반별·학생별 성적이 한곳에 모입니다. 내신·모의고사 성적을 누적해 추이를 보는 것도 이어집니다.
중·고등학교 OMR카드 만드는 순서
- 1. omrlab.net에서 시험 문항 수·선지 수와 학생 정보란을 정합니다(시험지 파일이 있으면 올려서 자동으로 채웁니다).
- 2. 만들어진 OMR카드 PDF를 A4로 인쇄해 학생에게 나눠줍니다.
- 3. 시험 후 답안지를 복합기로 스캔해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채점되고 성적이 정리됩니다.
내신 대비 시험도, 모의고사도, 단원평가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