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성적표, 점수만 보내면 학부모는 못 느낍니다 — 자동 학습 분석 리포트
"이번 시험 92점입니다" 문자 한 통.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게 잘한 건지 못한 건지, 지난달보다 나아진 건지, 어디가 약한 건지 전혀 감이 안 옵니다. 숫자 하나만 보내드리면 학부모는 자녀 상태를 못 느낍니다.
그렇다고 시험 볼 때마다 학생 하나하나 분석 리포트를 만들자니, 몇 십 명분을 붙잡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체계적으로 보내드려야 하는데"라고 생각만 하다가, 결국 문자 한 줄로 끝나는 게 대부분 학원의 현실입니다.
채점만 하면 리포트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OMR 스캔(omrlab.net)은 답안지를 채점하는 순간, 학생별 학습 분석 리포트를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원장님이나 강사님이 따로 그래프를 그리거나 코멘트를 작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량 5축으로 보는 강점·약점
리포트에는 계산력 · 개념이해 · 문제해결능력 · 이해력 · 원리응용, 다섯 개 영역을 레이더 차트로 보여주는 "역량 분포"가 들어갑니다. 학생 본인 점수와 응시생 전체 평균을 겹쳐서 보여주기 때문에, 어느 영역이 상대적으로 강하고 약한지 한눈에 비교됩니다.

- 리포트의 "역량 분포" 레이더 차트 — 본인 vs 응시생 전체
- 난이도별 정답률도 확인 가능
시험을 만들 때 문항별로 난이도(하 · 중하 · 중 · 중상 · 상)를 입력해두면, 리포트에 난이도 단계별 정답률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쉬운 문제는 잘 맞히는데 상급 문제에서 무너지는지, 반대로 기본기 자체가 흔들리는지가 바로 드러납니다. (난이도를 입력하지 않고 만든 시험은 이 항목이 나타나지 않으니, 시험 등록 단계에서 난이도까지 채워두시는 걸 추천합니다.)

- 난이도 5단계(하·중하·중·중상·상)별 정답률, 본인 vs 응시생 평균
- 회차별 성적 추이
시험이 쌓일수록 회차별 점수 변화가 그래프로 자동으로 쌓입니다. "지난번보다 올랐다/내렸다"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보여줄 수 있습니다.

- 회차가 쌓일수록 자동으로 그려지는 성적 추이
- 백분위·등수, 그리고 총평까지
응시생 전체를 기준으로 한 백분위와 등수도 함께 표시되고, 리포트 상단에는 AI가 채점 직후 정리한 총평이 붙습니다. 이 총평을 그대로 학부모 상담에 활용하면 "감으로 말하는 상담"에서 "데이터로 말하는 상담"으로 바뀝니다.
알림톡 + 학부모 앱으로 자동 전달
리포트를 만들어놓고 따로 손으로 보내야 한다면 의미가 반으로 줄어듭니다. OMR 스캔은 시험 상세 화면에서 "성적 알림톡 발송" 버튼 하나만 누르면 학부모 전원에게 카카오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시험 상세 화면 — 버튼 하나로 학부모 알림톡 발송
학부모 앱(iOS, App Store 출시)을 설치해둔 학부모님은 알림톡과 함께 앱에서도 점수·추이·분석 리포트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담 때는 출력해서 활용하세요
화면으로 보여줘도 되지만, 학부모 상담 자리에서는 성적표를 PDF로 출력해서 앞에 놓고 이야기하면 훨씬 신뢰가 갑니다. 이왕 출력하신다면 일반 복사용지(80g)보다 120g 이상 용지를 써보시길 추천합니다. 손에 쥐었을 때 두께감이 있어서 "제대로 관리받고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학생 리포트 페이지에서 성적표를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