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OMR카드 양식 — 문제만 있으면 문항 수에 맞춰 만들어 드립니다
수능이나 모의고사를 대비하는 시험을 볼 때마다 필요한 것이 수능형 OMR카드입니다. 5지선다에 과목별로 문항 수가 다르고, 위쪽에는 수험번호와 이름을 적는 응시자 정보란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받은 OMR카드 양식은 문항 수가 고정돼 있어 우리 시험에 안 맞고, 응시자 정보란도 손볼 수가 없습니다. 결국 한글이나 워드로 직접 그리거나, 안 맞는 걸 그냥 쓰게 됩니다.
OMR 스캔(omrlab.net)에서는 문제(시험지)만 있으면 그 시험에 딱 맞는 OMR카드를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문항 수를 맞추는 것도, 응시자 정보란을 정하는 것도, 디자인을 손보는 것도 필요 없습니다.
수능 OMR카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수능형 OMR카드는 일반 쪽지시험 답안지와 몇 가지가 다릅니다. 이 요소들을 우리 시험에 맞게 그대로 만들어야 실제 시험처럼 연습이 됩니다.
- 5지선다 — 수능은 대부분 5지선다입니다(①~⑤).
- 과목별 문항 수 — 국어 45문항, 수학 30문항, 영어 45문항, 한국사 20문항, 사회·과학탐구 과목당 20문항으로 과목마다 문항 수가 다릅니다.
- 응시자 정보란 — 위쪽에 수험번호·이름을 적고 마킹하는 칸이 있습니다.
OMR카드를 직접 만들면 이 세 가지를 매번 맞춰야 하는데, 문항 수 하나만 틀려도 채점이 어긋납니다.
강점 1. 문제만 있으면, 문항 수에 맞춰 자동으로 만듭니다
OMR 스캔은 시험 구성에 맞춰 OMR카드를 생성합니다. 문항 수는 1개부터 160개까지 자유롭게 지원하므로, 국어 45문항짜리든 수학 30문항짜리든 과목에 맞춰 그대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과목을 한 장에 담거나 과목별로 나누는 것도 됩니다.
시험지 파일(PDF·HWPX·DOCX)을 올리면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AI가 문항 수와 배점, 정답까지 읽어 자동으로 채워주기 때문에, 문항을 하나하나 세거나 정답을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만들어진 OMR카드는 그 시험의 채점 기준과 처음부터 맞물려 있습니다.

강점 2. 응시자 정보란을 자유자재로 구성합니다
수능 OMR카드의 응시자 정보란은 시험마다 다릅니다. 수험번호만 받을 수도 있고, 학원 시험이라면 이름·학교·반까지 받을 수도 있습니다.
OMR 스캔에서는 수험번호, 이름, 학교, 반 등 필요한 응시자 정보란을 필요한 만큼 넣을 수 있습니다. 손으로 쓴 이름과 숫자 마킹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에, 학생이 이름을 손글씨로 적어도 스캔할 때 자동으로 인식됩니다. 정보란을 어떻게 구성하든 채점과 성적 정리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강점 3. 따로 디자인할 필요 없이, 인쇄만 하면 됩니다
가장 번거로운 일이 답안지를 보기 좋게 배치하는 작업입니다. OMR 스캔은 문항 수와 응시자 정보란만 정하면 A4 인쇄용 OMR카드 PDF가 즉시 완성됩니다.
전용 OMR 용지도, 전용 프린터도 필요 없습니다. 학원이나 학교에 있는 일반 프린터로 A4에 인쇄해서 그대로 시험에 쓰면 됩니다. OMR카드 만들기와 다운로드는 무료이며, 만든 답안지는 시험 후 복합기로 스캔해 자동 채점으로 바로 넘어갑니다.
수능 OMR카드 만드는 순서
- 1. omrlab.net에서 문항 수(또는 과목별 구성)와 응시자 정보란을 정합니다. 시험지 파일이 있으면 올려서 자동으로 채웁니다.
- 2. 만들어진 OMR카드 PDF를 A4로 인쇄해 학생에게 나눠줍니다.
- 3. 시험이 끝나면 답안지를 복합기로 스캔해 업로드하면 자동으로 채점됩니다.
모의고사처럼 문항이 많은 시험도, 과목별 쪽지시험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